경남도생활개선회, 거제 수해복구 구슬땀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8.26
- 조회수122
회원 50명, 피해주택 복구·환경정비 등 나서
피해주민 위한 성금 420만원도 전달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회장 김남순)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지난 21일 시·군 회원 50명이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경남 각지의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현장을 찾았다.
이날 회원들은 화도 섬에 들어가 침수 주택 복구를 지원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빠른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또한 피해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420만원 전달식을 갖고,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김남순 회장은 “수해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생각하면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과 성금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어려울 때 서로의 손을 잡아주는 것이 생활개선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