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으로 이웃사랑 실천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9.15
- 조회수123
용인시생활개선회, 취약계층에 반찬 125세트 전달
한국생활개선용인시연합회(회장 박찬선)는 지난 10일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임원 17명이 참여해 감자조림, 버섯장아찌, 청경채김치, 제육볶음 등 반찬 4종 125세트를 직접 마련했다. 완성된 반찬은 용인시청 통합돌봄과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앞서 상반기에도 임원들은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으로 제철 채소인 열무와 얼갈이를 활용해 김치 320통을 정성껏 담그고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40개씩 기부한 바 있다.
박찬선 회장은 “임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의 재능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