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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온기 잇기’ 실천 앞장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6.15
  • 조회수8

충북생활개선회, 홀로어르신 돌봄·안전 활동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는 11개 시·군 회장단을 온기지킴이로 지정하고, 취약농가 1:1 방문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는 11개 시·군 회장단을 온기지킴이로 지정하고, 취약농가 1:1 방문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회장 나영례)는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가 추진하는 ‘2026 농촌의 온기를 잇다: 돌봄·안전지킴이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11개 시·군 회장단을 온기지킴이로 지정하고, 취약농가 1:1 방문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농촌마을의 홀로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연합회는 현재까지 약 55가구를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활안전용품으로 구성된 돌봄·안전 패키지를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등 맞춤형 돌봄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영례 회장은 “농촌 고령화가 심화되며 돌봄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도 늘고 있다”며 “온기지킴이들의 관심과 나눔이 외로운 이웃에 큰 힘이 되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했다”고 말했다.

나 회장은 “충북도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해 따뜻한 농촌공동체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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