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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경영주 전문역량’ 키운다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4.30
  • 조회수5

세무·유통·법률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경영 능력 강화
생활개선중앙회, 전라·제주권 핵심리더 아카데미 개최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는 지난 14~15일 전남 나주에서 ‘2026 여성농업인 핵심리더 아카데미(전라·제주권)’를 열고 농업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는 지난 14~15일 전남 나주에서 ‘2026 여성농업인 핵심리더 아카데미(전라·제주권)’를 열고 농업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여성농업인을 단순 생산자를 넘어 ‘전문 경영주’로 육성하기 위한 실무형 교육이 현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회장 이진희)는 지난 14~15일 전남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2026 여성농업인 핵심리더 아카데미(3차 전라·제주권)’를 열고 세무·법률·유통 등 현장 중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전북·전남·광주·제주 지역 생활개선회 도 연합회 임원과 시·군 연합회장 등 52명이 참석해 농업·농촌 변화를 이끌 핵심 리더로서의 역할을 점검했다. 특히 기존 교양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실제 영농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교육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 첫날에는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회의 진행법을 시작으로, 영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 대응을 위한 생활 법률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도매시장 이해와 판매 전략,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농업 세법, 절세 전략 등 수익과 직결되는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둘째 날에도 세무 교육이 이어지며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경영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이진희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비가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여성농업인이 지역을 이끄는 경영주이자 리더로 성장해야 한다”며 “조직 관리와 농업 경영 능력을 동시에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프로그램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앙회는 이번 전라·제주권 교육을 시작으로 전국 8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교육과 돌봄·안전지킴이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는 지난 14~15일 전남 나주에서 ‘2026 여성농업인 핵심리더 아카데미(전라·제주권)’를 열고 농업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는 지난 14~15일 전남 나주에서 ‘2026 여성농업인 핵심리더 아카데미(전라·제주권)’를 열고 농업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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