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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식문화 계승·소외계층 돌봄 ‘일석이조’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4.07
  • 조회수3

여주시생활개선회, 취약계층에 전통 수제 막장 전달
정효자 회장 “지속적인 재능기부 앞장서겠다” 다짐

한국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 취약계층을 위해 전통 수제 막장 나눔활동을 펼쳤다.
한국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 취약계층을 위해 전통 수제 막장 나눔활동을 펼쳤다.

한국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회장 정효자)가 6일,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 2회차 활동으로 전통 수제 막장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은 회원들이 보유한 전통음식 조리, 문화·공예, 교육 등 다채로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보듬는 생활개선회만의 대표적인 나눔 실천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팔을 걷어붙이고 전통 방식 그대로 정성을 담아 수제 막장을 담갔다.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겠다는 따뜻한 마음이 한데 모였다. 담근 막장은 금사면과 산북면 일대 홀로노인 등 취약계층 150가구에 회원들의 온기와 함께 차례로 전달된다.

정효자 회장은 “우리가 가진 재능으로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는 동시에 이웃과 따스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과 활력 증진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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