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역량’ 강화로 새해 힘찬 출발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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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생활개선회, 연시총회 열고 다짐
한국생활개선정읍시연합회(회장 안경순)는 지난달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대의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해 온 주요 활동을 점검하고, 올 한 해 동안 추진할 연합회 운영 방향과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농업인 안전 실천 교육을 진행하며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안경순 회장은 “새해에도 회원들과의 연대를 바탕으로 농촌환경을 지키고 안전이 우선되는 농작업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며 “지역 농촌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와 권익 신장도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에 참석한 강용원 정읍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업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꾸준히 역할을 해 온 생활개선정읍시연합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변화하는 농업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중심 조직으로 활약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