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락에 담긴 온정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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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생활개선회, 공유냉장고에 기부
윤진미 회장 “나눔 꾸준히 이어가겠다”
한국생활개선거창군연합회(회장 윤진미)는 지난달 25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행복도시락 공유냉장고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작년에 이어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음식연구회 과제수업을 통해 만든 도시락을 6개 읍·면 공유냉장고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우리음식연구회는 정기적으로 우리 음식의 가치를 배우고 연구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배움의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기부된 도시락은 지역 주민, 특히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진미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주민들과 나누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의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 늘 큰 힘을 얻고 있다”며 “생활개선회와 행정이 힘을 모아 더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