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 앞장
- 작성자생활개선중앙연합회
- 등록일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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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생활개선회,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회장 유한숙)는 지난 26일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회원들의 건강 보호와 함께 농업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작업 중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집중하며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안전한 농촌일터 만들기에 앞장설 방침이다.
그리고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자 ‘우리쌀 냉면 판매 행사’도 진행했다. 판매 수익금 일부를 연말 지역사회 기부활동인 ‘1004운동 기금’으로 적립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
유한숙 회장은 “앞으로도 안전수칙을 널리 전파해 농업인의 건강권을 지켜가겠다”면서 “우리쌀 소비 확대와 같이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